• 운전자 가시성

    우수한 가시성은 모든 작업 장비에 필수적인 요건이기 때문에, Hyster는 모든 제품의 전, 후, 측면, 상하 방향의 가시성 (특히 포크의 맨 앞쪽)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는데 주력해 왔습니다.

    가장 두드러진 혁신 중의 하나는 Big Truck 제품에 포함된 “비스타” 디자인으로서, 프런트 스크린의 볼록하고 커브 모양의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따라서 적재 화물과 작업 공간에 대한 운전석에서의 가시성이 최대화되었습니다. 도어 디자인 역시 측면 가시성이 보강된 상하 패널로 이루어졌습니다. 선팅이 된 대형 안전 유리와 커브형 앞유리는 광선 차단 및 뛰어난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스마트한 ‘웨이브 패턴’ 오버헤드 가드 디자인으로 인해 상향 가시성도 탁월합니다.

    계기판 디스플레이 역시 운전자의 오른쪽에 편리하게 위치해서, 전방향 가시성을 한층 개선했습니다. 운전자가 보기 쉽도록 LED 경고등도 핸들칸에 위치합니다.

    “비스타” 캐빈의 위치 역시 2005년도에 주목할만한 특징입니다. 왜냐면, Hyster가 화물이 적재된 컨테이너 처리 장비에 후면 마운트 캐빈를 생산한 최초 회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화물이 적재된 컨테이너를 첫열에 적재하기가 훨씬 쉬워졌습니다.

    운전자는 작업시 고개를 거의 움직이지 않고도 40ft 컨테이너를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캐빈위치는 화물 비적재 컨테이너 처리 트럭에 사용되어 왔고, 빈 컨테이너를 최고 8개 (최고 18m까지) 쌓는데 우수한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Hyster® ReachStacker는 파워형 슬라이딩 스타일의 ‘비스타' 캐빈및 여유로운 공간의 뒷면 붐 지원, 경사진 뒷면 카운터웨이트를 통해 최고의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캐빈 역시 간단한 스위치 작동으로 트럭 작동 및/혹은 리프팅 중에도 다양한 위치로 이동 가능합니다 (기계 뒷면에서 2.6m를 거쳐 완전히 앞면 위치로 슬라이드될 수 있습니다).

    캐빈의 위치 조정이 가능한 것은 Hyster ReachStacker 모델에 있어서 필수적인 특징입니다. 차체 바디나 트레일러를 바꿀 경우, 운전자는 지표면 위치에서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부 운전자의 경우 높이가 낮은 컨테이너 처리시 앞면 위치에서도 완전히 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