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어 절약형 액슬 디자인

    H16.00-22.00XM-12EC 시리즈의 화물 비적재형 컨테이너 처리 장비에 포함된 타이어 절약형 기술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로 인해 타이어 비용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습니다. 타이어는 인력과 연료 다음으로 컨테이너 처리 작업에서 가장 높은 비용을 차지하는 항목입니다.

    종래의 이중 타이어 액슬에 2개의 타이어의 안과 밖에 쌍으로 고정되어서, 코너를 돌때는 비록 거리는 다르지만, 같은 속도로 회전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한쪽 타이어에 타이어 한쪽이 끌리거나 “문질러지게’ 되어 원뿔 모양의 마모가 발생합니다. 이것은 모든 제조업체의 대형 트럭에 일관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였습니다.

    Hyster는 타이어 보존 신기술을 도입해서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했습니다. 액슬의 양면에 상이한 휠이 장착되어, 속도와 브레이크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되, 각각의 휠이 독자적으로 회전되게 됩니다. 이로 인해 Hyster는 앞면 (드라이브 액슬) 타이어 3개 및 뒷면 (스티어 액슬) 타이어 1.5개 만큼 타이어 마모를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술로 트럭 운영비를 절감하고, 트럭 작동시간을 연장하며, 불필요한 고무 낭비를 줄이게 되어 환경에도 이바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Hyster의 7년간의 끊임없는 기술 연구와 투자의 성과입니다.